식사 때마다 영상 껐다 켰다 하느라 지친 부모님께

Chompy 씹어야 영상이 나오는 식사 앱

아이가 씹는 동안에만 영상이 재생되는 식사 도우미예요. "안 먹으면 영상 끈다"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영상이 알아서 멈추고 이어져요.

잔소리 없는 밥상

규칙은 늘 똑같이.

1
영상은 한 번만 골라 두세요 식사를 시작하기 전에 부모가 허락한 영상을 골라 둬요.
2
Chompy가 씹는지 확인해요 보호자가 함께하는 식사 중에, 아이가 씹고 있는지 기기 안에서 확인해요.
3
영상이 알아서 멈추고 이어져요 아이가 한 입 씹을 때마다 영상이 이어져요. 부모가 악역을 맡지 않아도 돼요.

부모와 보호자를 위한 앱이에요. 의료기기나 섭식 치료 도구가 아니에요.

부모님들이 Chompy를 쓰는 이유

실랑이는 줄이고, 버튼은 덜 누르고, 규칙은 한결같이.

또 하나의 영상 앱이 아니에요. 아이가 먹다 멈출 때마다 부모가 영상을 끄고 켜며 실랑이하는, 그 지치는 반복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줘요.

잔소리 대신

한 입마다 실랑이하지 않아도 돼요

"안 먹으면 끈다"를 되풀이하는 대신, 식사 시간 동안 영상 규칙이 분명하고 자동으로 지켜져요.

자동으로

멈춤·재생 버튼을 직접 누르지 않아요

씹기가 멈춰도 화면 앞을 지키고 있을 필요가 없어요. Chompy가 영상을 멈췄다가, 다시 씹기 시작하면 이어서 재생할 수 있어요.

한결같이

다툼 없이 규칙을 지켜요

매번 같은 '씹으면 본다' 규칙이 적용되니, 식사가 부모와 아이의 대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가까워져요.

작동 방식

편안한 식사 뒤에 있는 단순한 원리.

부모가 영상을 고르고, Chompy가 기기 안에서 씹기를 감지하고, 보호자가 함께하는 식사 동안 영상 재생이 씹기에 맞춰 움직여요.

고르기

부모가 허락한 영상만

식사 시간에 볼 YouTube 영상은 부모가 골라요. Chompy는 허락된 영상의 ID만 기기 안에 저장해요.

감지하기

기기 안에서 감지

카메라 화면과 얼굴 데이터는 Chompy가 저장하지 않고, 기기 밖으로 보내지도 않아요.

반응하기

영상이 씹기에 맞춰 멈추고 이어져요

보호자가 함께하는 식사 중, 씹는 동안에는 영상이 재생되고 한동안 씹지 않으면 멈춰요.

개인정보 보호 우선

민감한 감지 데이터는 기기 안에 머물도록 만들었어요.

진단 정보 공유는 기본으로 꺼져 있어요

켜더라도 진단 정보에는 카메라 화면, 얼굴 데이터, 씹기 측정 원본 값, PIN, 영상 정보가 들어가지 않아요.

보호자와 함께 쓰도록 만들었어요

Chompy는 부모와 보호자를 위한 식사 도우미예요. 의료기기나 섭식 치료 도구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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